소쉬르의 검은 짐승、 그것은 (기호의)자의성arbiraire이었다。 그의 검은 짐승、 그것은 유사성analogie이다。 ‘유사한’ 예술(영화、 사진)、‘유사한’방법론(가령、 강담 비평)은 신뢰와 평판을 잃었다。 왜¿ 왜냐하면 유사성은 ‘자연’의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그것은 ‘자연적인 것’을 진리의 원천으로 구성한다。 유사성의 저주란、 유사성이 억제할 수 없는 것이기에 더 심해진다는 것이다。 하나의 형태가 보이자마자、 그것은 어떤 것과 닮아야 할 필요가 있다。 인류는 유사성을 선고 받았다。 다시말해、 인류가 자연을 벗어날 수 없기에、 유사성도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화가들과 작가들의 그 수고와 노력이 여기서 벗어나기 위한 것일까¿ 그런데 어떻게¿ 유사성을 조롱하게 만드는、 두 상반된 과잉에 의해。 또..